Immanuel Church in central Stockholm

신앙생활 도움자료
신앙생활 도움자료

신앙생활 도움자료 (3)

◎ 아침에 예수의 피로 씻는 기도문

 

▶예수님 나의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의 생각과 의지와 마음과 감정과 영혼을 예수의 피로 씻고 덮어주소서! 아멘.

 

◎ 성령을 초청하는 기도문

 

▶성령님 나는 당신이 갈급합니다. 성령님을 초청합니다. 환영합니다.

▶성령님을 영접합니다.

▶성령님 내게 능력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능력으로 임하시되 분명한 증거로써 임하여 주시옵소서

 

◎ 자신의 영혼을 향하여 머리에 손을 얹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영혼아 깨어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라!"

 

◎ 자신의 몸을 향하여 가슴에 손을 얹고

 

▶만물을 복종케 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병은 떠나가고 오장육부는 강건할지어다!

▶피곤은 사라지고 새 힘이 넘칠지어다!

▶혈관에는 깨끗한 피가 흐르고 피와 근육과 신경조직은 강건해 질지어다!

▶나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몸속에 각종 평균과 바이러스는 즉시 죽고 암세포는 사라질지어다!

▶온 몸의 세포는 살아날지어다!"

 

◎ 뇌세포를 향하여 머리에 손을 얹고

 

▶내 정신은 맑아지고 잡생각은 사라질지어다!

▶150억 개 이상의 뇌세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최대한의 기능을 발휘하며 돌아갈 지어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생겨나고 지혜와 총명이 넘쳐날지어다!

▶지혜와 총명의 신이신 성령님 저를 도와주세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신 성령님 저에게 놀라운 아이디어와 어학의 문을 열어주세요"

 

◎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

 

▶나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나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대접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 믿음의 고백으로 재정권을 차지하는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재정 문제는 해결되고 돈은 들어올지어다!

▶빚은 청산되고 모든 것에 모든 것이 넉넉하여 풍성하게 될지어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 대로 나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실 줄로 믿습니다."(빌 4:19) 할렐루야!

 

◎ 영적 세력을 향한 믿음의 선포

 

▶내가 하는 일마다 형통할 것이다.

▶어떤 원수도 내가 형통하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나는 어둠의 권세에서 건짐을 받았다.

▶나는 이 세상과 육신과 마귀를 이겼다.

▶왜냐하면 내 안에 너희보다 더 크신 예수님이 살고 계시기 때문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그의 영광의 풍성을 따라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실 것이다.

▶나는 풍성한 사람이다."(빌 4:19)

월요일, 05 12월 2005 10:43

천국 창고와 보따리

Written by Tobias Sturesson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그 동안 상상해 왔던 천국의 놀라움은 그 상상을 몇배나 뛰어 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이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을 뵙고, 그를 위한 환영 잔치가 끝나고 나니 꿈만 같았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예수님께서 그의 손을 잡고 천국의 여러 곳을 소개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천국 건물치고는 좀 허름하게 보이는 창고들이 끝도없이 이어져 있는 장소에 갔습니다. 창고들 앞에는 각 사람의 이름이 써있었는데 시대별, 장소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자신의 이름이 쓰인 창고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창고들의 문은 열려있었고, 창고 안에는 보따리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쓰인 창고를 보는 순간 이 사람은 뿌듯한 맘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창고는 텅텅 비어 있거나 있더라도 몇개의 보따리 뿐이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쓰인 창고에는 보따리가 꽉 차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주님께 자랑스럽게 물었습니다. "오 주님, 제 창고에만 뭔가가 가득 차 있군요! 다른 사람들의 창고에는 별로 없는데 말이죠." 그러자 주님께서 조금 난처한 웃음을 지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 그건 말이지 .... 네가 세상에 살 때에 너에게 주려고 마련해 놓았던 거란다. 몇 개만 풀러서 볼까?" 보따리를 푸르자 힘들었던 순간에 필요했던 '위로'와 '용기', 근심했던 때에 필요했던 '평안', 위기에서 필요했던 '지혜', 환경이 막혀있었을 때 필요했던 '믿음'과 '추진력',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과 같은 것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중에는 '현숙한 아내', '나를 도울 신앙의 조력자',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같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기도를 열심히 해서 내가 준비했던 것들을 거의 다 가져갔는데, 너는 달라고 하지를 않으니 내가 줄 수가 없었단다. 나야 그냥 주고 싶기도 했지만, 달라고 해야 주는 것이 천국의 법칙이거든." 그리고 계속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디보자... 네 창고의 보따리 중에도 네가 가져간 것이 몇개 있기는 하구나. 대학교 합격, 직장 합격, 아파트, 자동차, 승진 ... 뭐 이런 종류의 것들이었지. 예쁘고 날씬한 아내도 네가 구하긴 했는데 그건 내가 마련한 보따리 중에는 없는 거였다. 너는 주로 가치가 덜한 것들만 골라서 조금 가져갔구나!"

...

하나님은 우리가 열심히 기도해야 조금 내어 주시는 인색하신 분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무한한 자원을 부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시며, 풍성히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4)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것들은 가장 좋고, 가장 가치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어리다면, 우리의 기도는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육적으로도 어린 아이는 '뭐 갖고 싶어'라는 물음에 기껏 장난감 정도밖에 구하지 못합니다. 그 아이가 성장하면서 무엇이 더 좋은 것인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가치있는 것을 구할 줄 알게 됩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할수록 그는 하나님의 시야로 구할 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한 기도가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그의 바램 가운데 나옵게 됩니다. 그것이 얼마나 가치있는지를 알기 때문이죠.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기껏 나가서 땅콩이나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은 아예 구하지도 않고 있습니까? 천국에 가서 나의 창고가 가득히 차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또 부끄럽겠습니까. 열심히 기도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지금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누립시다. 천국 창고가 텅텅 비도록 말이죠.

금요일, 09 12월 2005 10:38

원숭이와 땅콩

Written by Tobias Sturesson

예전이나 지금이나 원숭이는 산 채로 잡아야 가치가 있습니다. 요즘에야 마취총 같은 것이 있어서 마취시켜 잡는 것이 가능하지만, 예전에는 원숭이를 산채로 잡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땅에서도 사람보다 재빠른 몸놀림인데 숲으로 들어가 버리면 잡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원숭이를 잡기 위해 여러가지 꾀를 내었습니다. 그 중 한가지 방법이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원숭이가 대단히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땅콩이라고 합니다. 한번 땅콩 맛을 본 원숭이는 바나나보다도 땅콩을 더욱 좋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땅콩이 귀해서 원숭이가 땅콩을 먹을 기회란 좀처럼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튼 사람들은 이 땅콩을 잔뜩 가지고 차를 타고 원숭이가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갑니다.

경계심이 많은 원숭이들은 사람이 다가가면 흥미를 보이면서도 나무에서 내려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원숭이들이 보는 앞에서 땅콩을 꺼내 먹으며 원숭이들을 놀립니다. 가끔 몇 알을 나무 위로 던지면 원숭이들은 잽싸게 땅콩을 받아다 먹지만 그걸로 만족될리 없고 애가 탑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린 후에 원숭이가 보는 앞에서 항아리 가득 땅콩을 붓고, 그 항아리를 땅에 묻습니다. 이 항아리는 원숭이가 손을 겨우 넣을 정도로 목이 좁은 항아리입니다. 이런 항아리들에 땅콩을 부어서 여러개를 땅에 묻어두고서 사람들은 차를 타고 원숭이 눈에 안보이는 곳까지 멀리 갑니다.

원숭이들은 땅에 묻어둔 땅콩을 침을 흘리며 바라보지만 섣불리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그 중 용감한 한 놈이 내려와서 항아리에 손을 넣어 땅콩을 먹습니다. 그러자 나무 위에 있던 원숭이들이 앞다투어 내려와 항아리에 달려듭니다. 서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경쟁적으로 땅콩을 집으려고 야단법썩이 벌어집니다.

그때 멀리서 망원경으로 보고 있던 사람들은 차를 타고 쏜살같이 항아리를 묻어둔 곳으로 옵니다. 다급한 원숭이들은 나무 위로 도망가지만 우습게도 항아리에 손을 넣은 원숭이들은 도망가지를 못합니다. 땅콩을 한웅큼 쥔 손은 좁은 항아리 목에 걸려서 빠지지가 않습니다. 손에 쥔 땅콩을 놓으면 손을 뺄 수 있는데도, 땅콩을 놓지 못해서 억지로 빼려고 용쓰다가 사람들에게 산 채로 잡히고 맙니다.

...

원숭이들이 참으로 미련하지 않습니까? 손만 놓으면 살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 땅콩이 뭐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말이죠.

그러나 이 이야기가 혹시 나의 이야기는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붙잡고 있는 땅콩이 아쉬워서 죽음이 엄습해 오는 것을 보면서도 차마 그것을 놓지 못하고 있는 원숭이와 똑같이, 하나님 앞에서 포기하지 못하고 무언가를 붙잡고 있는 나 자신 말입니다. 나의 땅콩은 무엇이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에게 그것은 '사소한 습관'과 같은 것일지 모릅니다. 제가 예전에 돕던 한 형제는 컴퓨터 게임을 포기하지 못해서 주님 배우는 삶을 떠나갔습니다. 애니메이션 매니아였던 한 형제도 애니메이션을 놓지 못해서 떠나갔습니다. 그것들 자체는 죄가 아닐지 모르나 그들에게 있어서는 쥐고 있던 땅콩과 같은 것이었고, 결국 그로 말미암아 영적인 생명력을 잃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땅콩은 '가족'일수도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그를 꽉 매어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 형제를 몇 알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그는 효자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주님 따르는 삶에서 그것들은 그가 쥐고 있던 포기 못하는 땅콩이었습니다. 결국 부모를 만족시켰지만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삶을 살지 못했고, 자기 부모를 구원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14:26)

어떤 이에게 땅콩은 '이성'일 수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잘못된 이성 교제는 주님께 향한 단마음을 모조리 빼앗아 갑니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성 교제가 주는 달콤함을 포기하지 못해서 주님 따르는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을 저는 아주 많이 알고 있습니다.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느13:26)

또 어떤 사람들에게 땅콩은 자기 욕심, 자기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머였던 한 형제는 꼭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서 자기는 이것이 땅콩인지 알지만, 도저히 포기못하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친구, 공부, 직업, 지나치게 자녀에게 매이는 것, 여가, ... 우리들에게 땅콩이 될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것이 바로 내가 쥐고 있는 땅콩입니다.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것을 놓아야 합니다. Disciple(제자)은 일정한 프로그램을 통과하면 주어지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Lordship(그리스도의 주재권)을 통과하지 않고서 결코 Disciple이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예전에 한 때 그랬을지라도,지금 Lordship을 인정하는 삶에서 실패하고 있다면,그는 지금 Dicsiple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쥐고 있는 땅콩은 무엇입니까? 사탄은 그것을 사용해서 나를 잡으려고 지금 달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podcast

Korean sermons are found here.
Sermons in the Swedish language are found here: Swedish sermons

English sermons here:  English sermons